• 최종편집 2026-06-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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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찾습니다!
    교육부는 농어촌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활동과 지역 연계 우수사례를발굴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공모전은 6월 16일(화)부터 7월 31일(금)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모전참여를 희망하는 읍·면 도서벽지 지역 농어촌 초·중·고교는 ‘중앙 농어촌 교육지원센터’ 전자우편(korec@kongju.ac.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우수사례는 서면 및 현장심사 결과를 종합하여 선정 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교육부는 선정된 우수학교의 성과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우수 사례집 발간·배포 및 온라인 홍보 등을 추진하고, 우수한 농어촌 교육모형(모델)을 확산할예정이다.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농어촌 학교의 특성 및 강점을 활용한 우수 교육과정 운영,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우수사례 등을 발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었다. 교육부는 그간 공모전을 통해 지역 연계 체험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학교-마을 협력 기반 교육여건 개선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어촌학교의 우수한 경험과 성과를 공유해왔다.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농어촌 학교는 지역의 특성과 공동체 자원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하며, 농어촌 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밝혔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5
  • 복지부, 아동보호 유관기관 간 실무협력 강화한다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6월 15일(월), 16일(화) 양일간 제주에서 2026년도 아동보호체계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합동 워크숍은 아동학대 대응, 입양, 자립 지원, 가정위탁 등 아동보호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정부와 아동 보호기관 종사자 450여 명이 참석하며, 아동보호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유기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동보호에 관한 분야별 심층 토의를 통해 기관 간 서로 다른 업무 영역을 이해하고 지역별 효과적인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고난도 아동보호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방정부의 후견 업무가 확대되는 만큼 보호대상아동 후견 교육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되는 아동보호 현장의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도 정비 및 정책수립 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아동보호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고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의 경험과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을 검토하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5
  • 행안부, 주민 위한 책임 의정 펼친다 초선의원 찾아가는 직무 연수 운영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주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지방의회 출범을 돕기 위해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권역별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6월 11일(목) 개최한 지방의원 당선인 과정에 이어,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초선의원 등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의정활동 핵심역량과 전문성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직무 연수는 의원 간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이동 부담을 줄여 교육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연수는 오는 6월 16일(화) 경상권을 시작으로 전국의 권역을 순회한 뒤, 7월 13일(월) 강원권에서 최종 마무리된다. 연수는 의원들의 의정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역별 1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선의원뿐만 아니라 의정 역량을 다지고 싶은 다선의원과 의회 직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방의원이 소속된 권역 외에 타 권역 교육에도 교차 신청이 가능하게 해 편의성을 더했다. 연수 교과목은 ▲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 ▲ 조례안 입안과 심사, ▲지방의회 예결산 심사, ▲ 지방의원 공무국외출장 등 의정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직무 중심으로 촘촘하게 편성했다. 먼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역할’에서는 지방의회의 과거와 현재, 주요 기능,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주민의 인식, 지방의회법 제정 동향 등을 다루며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서 지방의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조례안 입안과 심사’에서는 법령과 조례의 관계, 조례 입안 및 심사 기법, 우수조례 사례분석 등 지방의원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지식을 다룬다. ‘예결산 심사’에서는 예산안 심사부터 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꼼꼼히 짚어내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지방의원 공무국외출장’을 교과목으로 특별히 편성했다. 이를 통해 주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지방의회 국외연수 제도가 정착되도록 유도하며 모든 연수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준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직무 연수가 초선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고, 지역 주민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활기찬 지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5
  • 행안부, 재난으로부터 안전 지키기 위한 정보,내 위치 기반으로 한눈에 확인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누구나 재난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을 개편했다. ‘안전디딤돌’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재난문자, 행동요령, 대피소 등 각종 재난·안전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 해당 지역에 발송된 재난문자를 앱의 첫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앱 실행 즉시 현재 머무는 지역의 재난 상황을 바로 파악하고, 재난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대피소를 비롯해 제공하는 재난·안전 관련 시설 정보도 기존 16종에서 43종으로 확대하고, 지도 기반 위치 확인과 길 안내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이용자는 주변 대피소 등 시설 위치를 지도 상에서 확인하고, 해당 시설까지의 이동 경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피 등을 위한 앱 활용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내에 머무는 외국인을 위한 ‘이머전시레디앱(Emergency ReadyApp)’도 함께 개편된다. ‘이머전시레디앱’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재난문자, 행동요령, 대사관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번 개편으로 지원하는 언어를 기존 3종(영어, 중국어, 일본어)에서 22종으로 대폭 확대해, 국내 체류 외국인 약 287만 명 중 97%가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재난·안전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국내에서 발생하는 재난정보를 쉽게 받아보고,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재난·안전정보를 현재 위치 기반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정보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거주하는 국민과 외국민 모두에게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5
  • 해수부, 여객선 안전 점검, 국민이 직접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6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2026년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은 국민이 여객선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하여 위험요소들을 찾아내고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발견해 제안하는 국민참여형 안전관리제도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국민안전감독관은 지난 8년간 총 306회 연안여객선 점검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시설 개선, ▲소방·구명 설비 불량 상태 정비 등 817건의 안전 및 여객 편의사항 개선에 기여하였다. 올해도 3개 권역(서해·서남해·동남해)에서 총 15명의 국민안전감독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감독관들은 내년 11월까지 약 7회 실시하는 여객선 민관합동 특별점검에 참여하게 된다. 국민안전감독관은 여객선 안전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60세 이하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선박운항·기계·전기·소방·안전 분야 관련 학위 또는 자격증 소지자, ▲사회봉사활동 경력자, ▲해양수산 분야 업·단체 근무 경험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한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양식은 해양수산부 누리집(https://www.mof.go.kr)의 알림·뉴스, 알림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서류심사와 화상 면접을 거쳐 7월 15일 최종합격자에게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국민안전감독관은 그동안 여객선을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뿐만 아니라 여객서비스의 품질 개선에도 기여해 왔다.”라며, “올해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여객선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민안전감독관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5
  • 제1회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위원회 개최
    (사)한국해양안전협회는 지난 6월 11일 협회 회의실에서 「제1회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체험관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한 운영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위원회는 협회 정관에 따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출범한 공식 자문기구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체험관의 공공성·전문성·투명성 확보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조성사업 추진 경과보고, 협회 소개,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운영위원회 운영규정에 대한 의견 청취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체험관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시민 참여 확대 방안과 안전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자문을 실시하였다. 또한 평택항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평택항의 미래 발전 방향과 해양관광 활성화, 해양안전교육 기반 구축,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동훈 위원장은 “운영위원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의 안정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양안전문화 확산과 평택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은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안전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문 교육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익재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장은 “안전은 모든 세대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생활안전 교육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시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택시협의회장은 “시민 참여와 소통이 체험관 운영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모 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은 해양사고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대표 해양안전교육 시설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백운 전 평택시 항만정책관은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은 평택항의 새로운 관광·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항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은 국내 최초 퇴역 해군 함정인 평택함(ATS-27)을 활용하여 조성되는 해양안전 체험시설로, 생존수영, 인명구조, 응급처치, 재난안전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재난안전
    2026-06-12
  • 해수부, 제3회 선원의 날 기념 선원주간,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 열려
    해양수산부는 ‘제3회 선원의 날’을 기념하여 6월 13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선원주간을 운영하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원의 날’은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로, 국민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선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2023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멈추지 않는 항해, 대한민국 경제의 첨병’이라는 주제 아래 6월 19일(금)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선원의 날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선원과 국민이 선원의 날을 함께 기억하고 즐길 수 있도록 8일간 선원주간을 운영하여 다양한 연계행사를 개최한다. ▲6월 13일(토) ‘제3회 선원의 날 한마음 걷기 축제’를 시작으로, ▲6월 16일(화) 선원 세미나, ▲6월 17일(수) 해운기자단 세미나 및 제3회 선원 페스티벌, ▲6월 18일(목) 해기전승 경진대회, ▲6월 20일(토) 선원의 날 원양축제 등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선원주간 행사 관련 주요 일정과 구체적인 내용은 선원주간 누리집(www.koswee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1
  • 해수부, 생명을 지키는 가장 쉬운 습관 "구명조끼 해(海)주세요"
    해양수산부는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구명조끼 해(海)주세요”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이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특히 7월부터 시행되는 어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계기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먼저, 해양수산부 공식 캐릭터인 ‘해랑이’를 활용한 해양안전 타투 스티커(1만 1천 매)를 제작하여 전국의 주요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또한 지역축제에서 국민이 해양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VR) 체험 장비와 구명조끼 착용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물놀이·여객선 이용·조업 등 다양한 해양활동 상황에 따른 안전수칙을 담은 숏폼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하고, 영상 속 동작과 메시지를 따라 하는 대국민 캠페인(챌린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이어가기 캠페인(릴레이 챌린지)도 함께 진행한다. 이 밖에도 TBN 교통방송 공익 캠페인을 통해 해양안전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월별 해양안전 주제어를 선정해 바다내비 라디오 송출, 각종 전광판 게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구명조끼는 바다에서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안전장비”라며, “국민들께서는 안전한 바다 이용을 위해 요트, 보트, 낚시, 해수욕 등 해양레저 활동을 하실 때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1
  • 행안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관리는 더욱 꼼꼼히 우수사례는 더욱 널리!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93,000여 개소의 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5.15.~9.30.)에 앞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사전 대비 점검을 실시(4.17.~5.13.)했다. 그 결과 1,700여 건의 미흡사항을 발견했으며, 안내표지판 미부착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위치 오류나 시설 이용 불편 등은 지속 보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금융기관과 철도운영사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하는 시설과, 폭염 특보 시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 여건에 맞춰 특색 있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사례도 다수 있었다. 아산시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댄스실, 탁구장, 열람실 등 시설을 갖추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위에 취약한 이동노동자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무더위쉼터도 눈에 띈다. 서울 서초구 이동노동자 쉼터는 운동기기, 혈압계, 안마기 등 편의용품을 구비하는 동시에,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고충 해소를 위한 노동·법률 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올여름 국민께서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별 우수한 운영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11
  • 해수부, 도전의 바다를 항해할 여러분의 참신한 기획안을 기다립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6월 10일(수)부터 7월 17일(금)까지 ‘도전해, 창업해(海) 2026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번째인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는 해양수산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의 우수한 사업 기획을 발굴하고 초기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사업화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실시한다. 창업콘테스트에는 해양수산분야 창업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식 누리집(www.seastartup.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양수산부는 예선을 통해 최대 34개 팀을 선발하여 창업 지도, 발표준비 등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 이후, 본선과 결선을 거쳐 본상 11개 팀과 특별상 6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결선 진출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 6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 5점, 특별상 6점과 함께 총 5,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지역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프로그램 신청 시 가점 부여, 대출 보증지원(농림수산업자 농어업 창업증진대회 입상자 우대보증상품)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해양예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낚시 네비게이션 앱(App)을 제안하여 사업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애쓰지마’는 투자유치 컨설팅과 기업 팸투어 등 후속 지원을 통해 3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모니터링시스템으로 컨테이너 원격제어 방안을 제안하여 사업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로비고스’는 사업화 지원과 투자유치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통해 2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창업콘테스트의 결선 수상팀 중 지원을 희망하는 팀에게는 지역별 창업투자지원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제품개발,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화 지원부터 투자유치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 정책펀드 투자설명회 등 창업 단계별 후속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창업콘테스트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들을 발굴하고, 미래 해양수산 산업을 이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해양수산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창업 인재와 혁신 기업이 다수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현장의 목소리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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