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4(월)
 
  • “물에서 배우는 안전, 체험으로 키우는 자신감” 생존수영·스킨스쿠버·수상안전교육 등 체험 중심 해양안전교육 실시

(사)한국해양안전협회는 지난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평택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돌고래 P-LAY 공유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물과 친숙해지고 수상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생존수영, 스킨스쿠버, 수상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물에 들어가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수중레저활동,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며 ‘내 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자기주도적 안전의식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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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안전협회 관계자는 “수상사고에 대응하는 가장 중요한 힘은 반복적인 교육과 직접적인 체험에서 나온다”며 “이번 돌고래 P-LAY 공유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물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것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 자신과 친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본적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생존수영과 수상안전, 해양레저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해양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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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안전협회, 평택시 초·중·고 학생 대상 「2026 돌고래 P-LAY 공유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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